왜 프라임브로커가 디지털자산 시장 ‘Next Wave’의 마지막 완성 단추일까
개인과 기관은 운동장이 다르다
전통 자본시장을 생각해보세요. 개인 투자자는 MTS 앱으로 삼성전자 주식 몇 주를 클릭 한 번에 살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연기금이 수천억 원 규모로 삼성전자를 매수한다면? 그냥 '시장가 매수' 버튼을 누를까요? 절대 아닙니다.
대규모 자금은 시장을 움직입니다. 호가창을 쓸어버리고, 가격을 끌어올리고, 결국 원하는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